20일 서울 중구 숭례문에서 열린 '호패놀이 - 남남남대문을 열어라''행사에 많은 시민들과 아이들이 참여하고 있다. 호패놀이는 조선시대 신분증과 같은 호패를 직접 만들어 파수대장에게 보여주고 숭례문을 통과하는 체험 행사로, 4월10일까지 매주 주말마다 열린다./윤동주 기자 doso7@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돈 있어도 아무나 못 누린다"…진짜 '상위 0.1%'...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