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수 GS 회장, 작년 연봉 29.2억원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허태수 GS GS close 증권정보 078930 KOSPI 현재가 77,300 전일대비 2,600 등락률 +3.48% 거래량 969,065 전일가 74,7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석화, 가격 인상축소·국내 우선공급 협조" [중화학ON]"10원이라도 더 싸게"…주유비 아끼는 카드 활용법 "아반떼 100만대 주유량" GS칼텍스, 카자흐스탄산 원유 도입…수급 숨통 트이나 그룹 회장이 지난해 받은 보수가 29억2200만원이라고 회사가 18일 내놓은 사업보고서에서 밝혔다. 급여로 받은 게 25억4600만원, 상여로 3억7600만원을 받았다.
허창수 명예회장이 14억9900만원을 받았다. 허창수 회장은 앞서 2020년까지 그룹 회장으로 있다가 이후 명예회장으로 물러났다. GS그룹의 지주사인 GS의 최대주주며 GS건설 최대주주이자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허창수 회장은 GS건설에서도 37억7900만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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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홍순기 사장이 11억1000만원을, 김석환 사장이 7억7800만원을 급여·상여로 받았다. 정택근 고문은 급여로만 7억4700만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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