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까지 군청·읍면사무소에서 상담예약 신청서 접수

무안군, 4월 7일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AD
원본보기 아이콘



[무안=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달리는 국민신문고가 내달 7일 전남 무안군 승달문화예술회관 소강당을 찾아와 현장에서 군민들의 고충민원과 의견을 청취한다.


이번 상담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무안군과 인근 영암군 주민들을 대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특히 더욱 심도 있는 민원 해결을 위해 상담은 예약제로 운영되며, 신청을 원하는 경우 오는 25일까지 군청 관련 부서와 각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상담 예약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달리는 국민신문고가 생활 속에서 불편을 겪고 있거나 애로사항이 있는 군민들이 전문가와 심도 있는 상담을 통해 민원 해결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과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대한법률구조공단, 한국소비자원 등 관계기관 전문가들로 상담반을 구성해 행정·문화·교육, 생활법률, 고용·노동, 소비자 피해 등 생활 전 분야의 고충 민원을 상담하고 해결을 유도하는 현장 민원 상담 제도다.

AD

무안=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