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회·여론조사 통해 공동후보 선출키로

함평군수 예비후보 6명 '단일화'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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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더불어민주당 함평군수 출마예정자 6명(김영소·옥부호·정문호·임용수·조성철·김성찬) 후보 단일화를 선언했다.


이들은 이날 오전 민주당 함평 연락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단일화 방식은 토론회와 여론조사를 통해 군민의 뜻에 따라 공동후보 지명자를 선출할 방침이다.


5명의 후보는 공동후보의 당선과 함평의 발전·혁신을 위해 선거대책위원장으로 활동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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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찬 예비후보는 대표로 발표한 공동선언문을 통해 "그동안 우리 함평은 선거 때마다 과열된 경쟁으로 갈등과 분열이 있었다"면서 "심화돼 가는 지역소멸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모아야할 이때 또 다시 정치가 분열과 갈등을 조장해서는 안된다는 대의를 위해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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