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스토아가 오는 19일부터 4주간 매주 토요일 마다 패션 전문프로그램 ‘패션 라스테이션’을 방송한다.

SK스토아가 오는 19일부터 4주간 매주 토요일 마다 패션 전문프로그램 ‘패션 라스테이션’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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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SK스토아는 오는 19일부터 4주간 매주 토요일 마다 패션 전문프로그램 ‘패션 라스테이션’을 방송한다고 17일 밝혔다.


패션 라스테이션은 여행을 떠나고 싶은 설렘이 드는 신상 패션 의류들을 총망라해 선보인다. 기존 패션 전문 프로그램과 차별화해 스타일링 콘셉트까지 제안할 뿐만 아니라 고객이 관심있는 체형별 맞춤형 코디 및 해당 옷의 장점에 대해서 상세한 설명을 고객에게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첫 방송에서는 ‘헤스티지의 22년 SS 양가죽 스타디움 재킷’, ‘어썸핏 소프트엔자임 데이퍼트 데님 2종’, ‘험머 22년 SS 3Layer 퍼포먼스 트랙 3종 SET’ 등을 판매한다. 상품을 구입한 전 고객에게 프로모션을 통해 결제금액의 30%를 적립 받을 수 있다. 국민카드로 결제 시 5%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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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스토아 관계자는 “코로나 엔더믹으로 지친 고객들에게 상반기 단 한번 여행이 떠나고 싶어지는 설레임이 드는 패션 대축제를 진행하고자 하는 의미로 해당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어느새 성큼 다가온 봄 시즌에 맞춰 파격적인 30% 적립금 혜택까지 함께 제공할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했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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