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거점형 특화프로그램 운영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선정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전남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2022년 거점형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전남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로부터 5년간 모두 36억 원을 지원받는다.
청년층의 취업역량 강화, 일 경험, 일자리 매칭에 실효적인 취업지원 서비스 제공을 강화하고, 재학생뿐만 아니라 졸업생 및 지역청년에게도 충분한 참여기회를 부여할 수 있게 됐다.
센터는 지난해부터 청년층에 특화된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고, 특히 졸업 후 2년 이내 청년 및 지역청년까지 대상을 확대해 일자리 발굴·매칭 기능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진로·취업상담에서 심리상담까지 종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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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넷(지역청년)과 전남대 취업진로포털 사이트(재학생 및 졸업생) 예약을 통해 상담 신청이 가능하다. 진로·취업정보는 카카오 톡 채널(전남대일자리 검색) 또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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