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유튜브 프리미엄’ 서비스 3개월 무료 이용 혜택 제공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KT는 내년 2월까지 약 2년간 자사의 모바일 고객에게 ‘유튜브 프리미엄’ 서비스 3개월 무료 이용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유튜브 프리미엄은 글로벌 동영상 커뮤니티인 유튜브의 모든 동영상과 음악을 광고로 끊김 없이 즐길 수 있는 서비스다. 유튜브 프리미엄 서비스를 이용하면 동영상을 광고 없이 재생하고 영상을 저장해 오프라인 상태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모바일 기기에서 다른 앱을 열거나 화면을 꺼도 백그라운드 재생이 가능하다.
이 프로모션은 만 19세 이상의 KT 모바일 고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고객은 가입한 요금제 종류에 상관 없이 신청일로부터 3개월 간 유튜브 프리미엄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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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레드’, ‘유튜브 프리미엄’ 또는 ‘유튜브 뮤직 프리미엄’을 현재 이용하고 있거나 기존에 이용한 적이 있는 구글 계정으로는 3개월 무료체험을 이용 할 수 없다. 3개월 무료 이용 기간 도중 해지 신청을 하더라도 남은 기간 동안은 무료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별도의 해지 신청을 하지 않으면 3개월 후 자동으로 유료로 전환되며, 유료 이용료는 1만450원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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