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비아트론은 중국 기업(Wuhan China Star Optoelectronics Technology)과 디스플레이 제조용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45억6710만원으로 이는 2020년 매출 대비 15.73%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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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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