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C&E, 2021년 유가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 선정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쌍용C&E가 10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진행된 '2021년도 유가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 시상식'에서 '2021년도 유가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으로 선정됐다.


유가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은 한국거래소가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900여개 회사를 대상으로 자율공시와 자진공시, 공정공시 등의 실적을 비롯해 기업설명회(IR) 개최 횟수 및 공시 담당자의 공시 관련 법규 이해도, 업무수행 성실성, 공시 인프라 구축 등의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상하는 제도다.

올해는 쌍용C&E를 비롯해 동아에스티, 현대중공업지주, 미래에셋생명보험, 이마트, 그랜드코리아레저, 현대홈쇼핑, 삼성중공업 등 8개사가 공시우수법인으로 선정됐다.


쌍용C&E는 시멘트업계 최초로 ESG경영을 선포하고 지속가능발전기업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고, 이사회의 전문성과 다양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독립적인 이사회 구성을 통해 투명하고 건전한 지배구조를 확립하는데 힘써왔다. 또 내부회계관리제도를 통해 기업회계기준에 따라 작성 및 공시되는 회계정보의 신뢰성 확보에도 주력해왔다.

AD

김두만 쌍용C&E 부사장(CFO)은 "주주와 투자자를 대상으로 성실하고 투명한 기업 공시는 상장법인으로서 당연한 의무"라면서 "앞으로 더욱 강화된 ESG경영체제를 통해 투자자 보호 및 건전한 공시 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