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보 "KB금쪽같은 자녀보험, 출시 첫달 매출 1.7배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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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KB손해보험은 자녀보험 신상품인 ‘KB금쪽 같은 자녀보험’이 지난달 1일 출시 이후 한달 동안 지난해 월평균 대비 고객들의 가입이 1.7배 이상 증가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KB금쪽같은 자녀보험’은 출시 이후 한달 간 1만7000여건(매출액 13억5000만원)이 가입돼 지난해 월평균 자녀보험 가입 건수인 1만여건(매출액 8억원)대비 가입 건수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 ?

‘KB금쪽같은 자녀보험’은 업계 최초로 실손의료보험에서도 보장하지 않는 소아기 자폐증 등을 보장하는 ‘성장기 자폐증진단비’를 탑재했다.


최근 환경적인 영향으로 증가하고 있는 말하기와 언어의 특정 발달장애, 활동성 및 주의력 장애(ADHD), 만성 틱장애 등을 보장하는 ‘성장기 특정행동발달장애진단비’도 새롭게 담았다.

KB손해보험은2021년부터 자녀보험을 전략상품으로 선정하고 경쟁력 강화를 통한 고객 니즈 충족을 위해 지속적으로 역량을 집중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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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성 KB손해보험 장기상품본부장은 "그동안 고객의 니즈를 반영하기 위한 KB손해보험의진심어린 노력이 이번 신상품 출시를 통해 자녀보험 시장에서 고객들에게 어필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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