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0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하고 있다.
윤 당선인은 현충원 참배에 앞서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했고, 현충원 참배는 이준석 당 대표를 비롯해 정진석 국회 부의장, 김기현 원내대표, 권영세 중앙선거대책본부장, 원희룡 선대본부 정책본부장, 나경원 전 원내대표 등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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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당선인은 묵념을 마친 후, 현충원 방명록에 '위대한 국민화 함께 통합과 번영의 나라를 만들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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