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율 80%…尹 48.70 %-李 47.75% 초박빙 이어져
[아시아경제 이명환 기자] 20대 대통령선거 투표 개표율이 80%를 돌파한 가운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의 초박빙 승부가 이어지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10일 오전 1시49분 현재 개표율 80.0%를 기록한 가운데 이 후보와 윤 후보는 각각 47.75%, 48.70%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두 후보의 득표율 격차는 0.9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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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표 직후 우위를 보이던 이 후보는 이날 0시30분께 윤 후보에게 역전을 허용했다. 이후 윤 후보의 근소한 우위가 이어지며 접전을 이어가고 있다.
이명환 기자 lifeh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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