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준 부산시교육감(오른쪽)과 박형준 부산시장이 5일 부산아이파크 홈 개막전에서 시축하고 있다.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오른쪽)과 박형준 부산시장이 5일 부산아이파크 홈 개막전에서 시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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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이 5일 오후 4시 동래구 사직동 부산아시아드 주 경기장에서 박형준 부산시장과 하나원큐 K리그2 2022 부산아이파크 홈 개막전인 부산아이파크와 대전하나시티즌 경기의 시축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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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준 교육감은 이날 축사에서 “개막전을 축하하고 이번 시즌 부산아이파크의 열정 넘치는 경기를 기대한다”며 “축구경기를 통해 우리 시민이 코로나19로 쌓인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일상회복을 위한 활력을 되찾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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