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광주 선대위, 자전거 타고 곳곳 누비며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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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더불어민주당 광주 기언치 선대위가 제20대 대통령선거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토요일인 5일 자전거를 타고 곳곳을 누비벼 시민들과 소통했다.


이날 기언치 유세단은 5인 1조로 팀을 자전거 도로를 이용해 광주 전역을 돌며 주말을 맞아 나들이에 나선 시민들과 자전거 동호인 등을 대상으로 이재명후보에 대한 지지와 사전투표 참여를 호소했다.

강한솔 공동선대위원장은 "경쾌하게 페달을 굴리면서 이재명 후보의 당선과 대한민국 정치 개혁을 생각했다"며 "자전거 동호인들께서 친환경으로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갈 이재명 후보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와 응원을 해주셔서 큰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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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민주당 광주 기언치 선대위는 오는 9일 당일까지 이재명 후보 지지와 투표독려를 위한 참신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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