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낙영 경주시장이 배우자와 함께 사전투표를 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이 배우자와 함께 사전투표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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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주낙영 경주시장이 4일 경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사전투표를 했다.


4일과 5일 이틀간 진행되는 ‘사전 투표’는 경주시내 읍·면·동 23곳에 마련돼 있으며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시된다.

코로나19 확진자와 격리자는 사전투표 2일 차인 5일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1시간 동안 별도의 임시 기표소에서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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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시장은 “대선을 앞두고 코로나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는 엄중한 방역 상황”이라며 “시민께서는 혼잡한 본 투표보다 이틀간 치르는 사전 투표에 참여하는 것도 방역에 유리할 것 같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jisu589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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