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사회적 가치 생산품 기업' 판로 돕는다
전용 온라인몰 입점·기획 상품 제작‥ 200개 기업 지원 예정
[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경기도 산하 공기업 경기도주식회사가 사회적 가치 생산품 기업의 판로를 지원한다.
4일 경기도주식회사에 따르면, 올해는 약 200개 기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도 내 본사 또는 공장이 있는 장애인기업, 중증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여성기업, 청년기업이 해당한다.
지원 대상에 선정된 기업은 경기도 사회적 가치 생산품 전용 온라인 쇼핑몰 '착착착'에 입점할 수 있다.
또한 '온·오프라인 판로지원'과 '공동브랜드 판로지원' 2개 분야 사업을 세분화해 지원한다.
온·오프라인 홍보 및 판로지원 대상 기업은 11번가, 옥션, 지마켓 등 오픈마켓 및 종합쇼핑몰과 홈쇼핑, 시흥 꿈 상회에 각각 입점하거나 상세 페이지 제작 등을 지원받는다.
공동브랜드 홍보 및 판로지원 대상 기업에는 기획상품 전용 패키지 디자인 및 제작 등을 지원한다. 단, 기획상품 선정 시 '착착착' 공동브랜드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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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해당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
경기북부=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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