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M&J사 지분 투자
[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close 증권정보 274090 KOSDAQ 현재가 19,990 전일대비 1,010 등락률 -4.81% 거래량 400,982 전일가 21,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켄코아에어로, 우주 발사체 필수공정 업체 인수…美 우주·방산 핵심축 역할 기대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美 '브레이크스루 서밋' 참석 [특징주]켄코아에어로, 트럼프 244조 들여 '골든돔' 가동…미국 군수품 생산 인증 부각 가 미국 우주 인프라 시장 내 M&A에 속도를 낸다.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close 증권정보 274090 KOSDAQ 현재가 19,990 전일대비 1,010 등락률 -4.81% 거래량 400,982 전일가 21,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켄코아에어로, 우주 발사체 필수공정 업체 인수…美 우주·방산 핵심축 역할 기대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美 '브레이크스루 서밋' 참석 [특징주]켄코아에어로, 트럼프 244조 들여 '골든돔' 가동…미국 군수품 생산 인증 부각 는 세계 최대 발사서비스 업체인 유나이티드 론치 얼라이언스(ULA)의 공급망인 M&J사에 지분 투자를 했다고 3일 밝혔다.
ULA는 2005년 보잉과 록히드 발사체 사업부문을 합병해 설립한 우주 발사서비스 업체다. 나사(NASA) 등 미국 국가 우주 발사 임무를 거의 독점적으로 수행해왔다. 미국 발사 서비스 시장 업계 1위로 연간 매출액은 1조6000억원 이상이다. 143회에 이르는 미국 국가 발사서비스를 실패없이 수행했다.
M&J는 ULA 5분 거리에 위치한 핵심 공급망 가운데 하나다. ULA의 주력 발사체인 아틀라스(Atlas V)는 물론 차세대 발사체인 벌칸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켄코아는 지분 투자를 시작으로 M&J 지분 비중을 점차 늘려갈 예정이다. 기존 우주 사업 부문과 시너지 효과를 확대한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