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리오, NFT 마켓플레이스 '블루베이' 선보인다
[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가상자산 핀테크 업체 델리오가 대체불가토큰(NFT) 마켓플레이스 블루베이를 선보인다.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사전 이벤트로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공모전을 통해 신진 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기획했다. 델리오는 블록체인 전문 미디어 ‘디센터’, 고려대학교 블록체인연구소 등과 이번 공모전을 공동으로 주최한다. 공모 작품을 대상으로 블루베이 이용자가 투표를 하고 전문가가 평가해 우수작품을 선정한다.
수상작은 블루베이가 NFT 등록과 판매를 지원한다. 수익금 전액을 작가에게 지급한다. 입상한 작가에게 블루베이에서 진행할 아트페어 및 메타버스 전시회에 우선적으로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블루베이는 크리에이터와 이용자 모두를 위한 마켓으로 ▲거래수수료 면제 ▲NFT 발행 및 거래 시 DSP 리워드 지급 ▲NFT 담보대출 ▲NFT 렌탈서비스 등의 다양한 이용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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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리오 관계자는 "공모전은 기성 작가뿐만 아니라 신진 작가 및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다"며 "공모전에 참신하고 신선한 디지털아트 작품을 많이 응모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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