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트 객실서 인룸 다이닝, 야외 테라스 히노끼탕 구성도
조식 2인, 인룸 다이닝으로 수제 맥주·치킨 제공

그랜드 조선 제주, '스위트 드리밍' 패키지.

그랜드 조선 제주, '스위트 드리밍'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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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조선호텔앤리조트의 럭셔리 리조트형 호텔 '그랜드 조선 제주'는 스위트 객실에서 휴식하며 제주의 사계절을 경험할 수 있는 '스위트 드리밍' 패키지를 올해 말까지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패키지엔 스위트 객실에서의 2박이 포함된다. 5개뿐인 럭셔리 스위트 객실엔 야외 테라스 내에 히노끼탕을 갖췄다. 이밖에 스튜디오 스위트, 프리미어 스위트도 선택 가능하다. 여기엔 세라젬 프리미엄 안마의자가 세팅됐다.

'스위트 드리밍' 패키지 이용 시 뷔페 레스토랑 '아리아'에서의 조식 2인, 인룸 다이닝으로 즐길 수 있는 수제 프라이드 치킨 & 그랜드 조선 제주 J라거 2병 구성 'J 바스킷'(투숙 당 1회)을 제공한다. 그랜드 조선 J 라거는 보리맥아 100% 만들어 풍부한 향과 부드러운 거품을 느낄 수 있다.


3박 이상 투숙 시, 호텔 내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혜택도 제공된다. 그랜드 조선 제주 호텔 내 오름 정원 등 인기 포토 스팟에서 사진을 찍고 액자에 담아 간직할 수 있도록 '커플 스냅 사진' 또는 사계절 온수풀 수영장에서 프라이빗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가든풀 카바나 이용권(3시간) 중 취향에 따라 택해 이용 가능하다.

패키지 이용 가격은 객실 타입별로 다르며 100만원(세금포함, 2박 기준)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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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출시를 기념해 선착순 50팀에게 그랜드 조선 제주의 시그니처 향 '더 모먼트'를 담아낸 캔들과 디퓨저 중 1가지를 선물로 증정한다. 해당 프로모션 다음달 13일까지 진행된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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