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혜숙 기자] 지난 4·15 총선 과정에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국민의힘 윤상현(58) 의원이 1심에서 벌금 80만원을 선고받았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