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부소방서, 양림역사문화마을 화재안전 화상회의 실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광주광역시 남부소방서는 양림역사문화마을 관계기관 실무자를 대상으로 화상회의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회의는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남구청, 광주디자인진흥원 실무자가 참여했으며 상호 간 관련 업무 공유 및 협력방안을 모색 등을 공유·소통하고자 마련됐다.

AD

김행모 예방안전과장은 “문화행사 등 관계기관과의 상호 교류를 통해 예방 캠페인, 소화기 사용법 교육 등을 실시해 양림역사문화마을의 화재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