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밤·프리미엄 도슨트·환경 3가지 테마 이색 체험 서비스

마이리얼트립, 제주도 이색 체험 여행 '제주플러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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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마이리얼트립(대표 이동건)은 제주도에서 즐길 수 있는 이색 액티비티 상품들로 구성된 '제주+(이하 제주플러스)'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제주플러스는 '제주의 밤', '프리미엄 도슨트', '환경'이라는 세 가지 테마로 구성돼 있다. 각각의 상품들은 현지 크리에이터와 전문 가이드가 사전 예약을 통해 한정된 인원과 날짜로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마이리얼트립은 제주플러스 서비스 개발을 위해 지난해 신규 파트너 490여 명을 입점시키며 1300여 개의 국내 여행 상품을 선보이고 고객 인터뷰를 기반으로 여행자들이 원하는 제주만의 이색 체험을 구체화했다.


마이리얼트립은 제주플러스 런칭과 함께 ▲스누피가든 백패킹 ▲한라산 하이킹 ▲이중섭 투어 ▲김택화미술관 도슨트 ▲우도 데이 트립 ▲아가스트 가든 요가 ▲제주 비건 소셜 다이닝 ▲베케 야간 산책 ▲크래커스 커핑 ▲곶자왈 야간 탐사 등의 상품을 공개했으며 올 상반기까지 총 50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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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건 마이리얼트립 대표는 "제주도를 시작으로 마이리얼트립만의 색깔을 담은 여행 프로그램을 국내외 파트너들과 함께 확대해 나가겠다"며 "올해 제주를 비롯한 전국의 숨은 명소를 발굴하고 새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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