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2021년 종무식 영상으로 개최
생태와 문화로 위기를 기회로
[순천=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전남 순천시(시장 허석)는 31일 종무식을 끝으로 한 해 업무를 마무리했다.
이날 종무식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허석 순천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등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영상 종무식으로 진행됐다.
종무식에서 허석 시장은 우수·모범공무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순천을 빛낸 10대 뉴스에 선정된 부서를 시상하면서 관계공무원의 노고를 격려했다.
허석 순천시장은 송년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오랫동안 서로를 격려하며 힘든 시간을 보내야만 했다”면서 “이러한 악조건 속에서도 무사히 한해를 마무리 할 수 있었던 것은 성숙한 29만 민주시민 덕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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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내년 순천은 어린아이와 같이 매일 자라나고, 매일 성장하는 희망의 순천이 될 것”이라며 “시민과 함께 부품 꿈을 안고 임인년 새해가 밝기를 기대하고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kun57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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