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광주시당 "임인년, 민주주의·민생 포효 한 해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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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이 광주시민에게 새해에는 민주주의와 민생이 포효하는 해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시당은 31일 성명서를 통해 “2020년부터 이어진 ‘코로나19’의 여파가 올 한해도 이어져 민생경제에 어려움이 많았다”며 “정부는 코로나19와의 싸움에서 최선을 다했지만, 민생경제의 주름살을 펴는 데까지는 이르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시당도 당정이 협력해 ‘코로나 극복 원년’을 만들려고 노력했지만 부족했다. 2022년은 반드시 코로나 극복 원년을 만들겠다”면서 “특히 임인년 검은 호랑이해를 맞아 민주주의와 민생이 더 크게 포효하는 해를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2022년은 대통령 선거와 지방선거가 동시에 있는 한 해로 민주주의와 민생안정을 위해서는 반드시 민주세력의 정권재창출이 이뤄져야 한다”며 “오직 정권재창출, 오직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광주시당은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또 “광주시당은 정치에서 소외된 세대를 대변하기 위해 청년선거대책위원회를 띄워 전국의 모범사례를 만들었다”면서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세대와 성별 비례성이 강화된 선도적이며 혁신적인 방안도 발표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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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2022년에도 광주시당은 오직 ‘광주시민’만 생각하겠다”며 “문재인 정부에 이어 다시 한번 민주당의 이재명 정부를 만들고 ‘코로나극복 원년’, 국민대통합, 민생안정의 새시대를 여는 데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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