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화재, '스마트앱어워드 2021' 보험분야 대상 수상
고객편의 중심 UI·UX 인정
[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흥국화재가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에서 주관하는 제12회 대한민국 애플리케이션(앱) 이노베이션대상 시상식 '스마트앱어워드 2021'에서 보험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스마트앱어워드는 국내 대표 인터넷 전문가 4000여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혁신적이고 우수한 앱을 선정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모바일 앱을 평가하는 시상식이다.
흥국화재 모바일앱은 직관적이고 명확한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통해 사용성과 접근성을 높이고, 어려운 보험 업무를 사용자 경험(UX) 라이팅을 통해 가이드 해 친절한 UI를 제공한 점을 인정받아 보험분야 대상에 선정됐다. 흥국의 브랜드 컬러를 사용해 아이덴티티를 일관성 있게 표현한 점도 높이 평가 받았다.
흥국화재는 보험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차별화된 모바일 비즈니스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올해 7월 '모바일 플랫폼'을 전면 개편했다. 개편 키워드는 '플레이, 바이, 유즈'로 콘텐츠를 즐기고, 상품을 가입하고, 계약서비스를 이용한다는 의미다.
메인 첫 화면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과 고객 친화 웰컴 메시지, 보험가입내역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고객 중심의 개인화 화면으로 고객 친화적 기능을 강화했다. 또 고령층의 금융서비스 이용 불편 해소를 위해 고령자 전용 메인 화면도 제공하고 있다.
특히 공동인증서 사용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이용이 가능한 금융인증서 도입을 통해 사용 편의성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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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화재 관계자는 "고객 중심의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과 시스템 운영의 안정성 도모를 통해 신뢰감을 제공할 것"이라며 "고객이 모바일 플랫폼 사용으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흥국화재의 디지털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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