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百, '새해 행운 담은 신년세일'…내년 1월2일부터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임인년 새해를 맞아 내년 1월2일부터 16일까지 신년 세일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5개점 100여개 브랜드가 신년 세일에 참여한다.
갤러리아는 "코로나19로 지친 2021년을 뒤로하고 새롭게 시작하는 2022년을 응원하는 '행운'의 의미를 담은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말했다.
갤러리아 전 지점(명품관 제외)에서는 '갤러리아가 드리는 새해 행운'을 테마로 G캐시를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앱) 이벤트를 3일부터 16일까지 진행한다. 당일 갤러리아 카드 구매 고객 전원에게 갤러리아 앱에서 행운의 G캐시백을 랜덤으로 증정한다. 행운의 상징인 네잎클로버를 담은 포토존을 각 지점 주요 장소에 마련, 새해 행복한 추억의 순간을 담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
갤러리아 온라인 몰에서는 3일부터 16일까지 신년 첫 세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나이키·바버·헤지스레이디스 등 총 100여개 브랜드가 참여, 최대 50% 할인한 상품을 선보인다.
오프라인 지점별 다양한 상품 행사 및 팝업스토어도 진행한다. 갤러리아 명품관에서는 6일까지 팝 아티스트 '존 버거맨' 기획전을 연다. 이번 전시에서는 아티스트 '존 버거맨'의 회화 작품 40여점과 조형물 작품 등을 전시·판매한다. 갤러리아 광교에서는 메종키츠네(30%), 띠어리(30%), 산드로(20%) 등 카테고리별 다양한 브랜드들이 세일에 참여, 인기 품목 일부를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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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타임월드에서는 오프화이트(30%)와 막스마라(20~30%), 토리버치(30%) 등 1백여 개 이상의 브랜드들이 세일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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