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그럴싸진관 부스 사진. [사진제공=노루페인트]

롯데월드 그럴싸진관 부스 사진. [사진제공=노루페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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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노루페인트가 롯데월드와 협업해 새롭게 단장한 셀프 포토스튜디오 '그럴싸진관'이 MZ세대의 눈길을 끌고 있다.


롯데월드 어드벤처 4층에 위치한 그럴싸진관은 20여개의 다양한 컬러 부스, 화사한 조명과 함께 요즘 MZ세대들의 감성에 맞는 힙한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셀프 포토스튜디오다. 그럴싸진관은 세트와 조명을 모두 갖춰 누구나 셀럽 화보와 같은 고퀄리티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롯데월드 그럴싸진관에는 모두 노루페인트의 고채도 컬러가 돋보이는 '팬톤페인트'가 사용돼 누구나 기억에 남을 만한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생생한 컬러 못지 않게 가구와 소품, 조명 등도 준비돼 있어 일반 방문객이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해도 예술적인 사진을 만들 수 있다.


특히 노루페인트 홍보 부스는 올해 트렌드 컬러로 구성돼 페인트의 다채로운 매력을 전달하며 방문객에게 가장 인기있는 공간이다.

노루페인트는 롯데월드와 손잡고 지난 11월까지 선보였던 인증샷 명소인 세상에서 제일 예쁜 학교 '세젤예교'와 '할로윈 축제'도 협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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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원 노루페인트 노루서울디자인스튜디오(NSDS) 실장은 "롯데월드와의 협업을 통해 MZ세대들에게 컬러가 주는 특별한 즐거움과 행복을 전달하고자 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와의 협업을 통해 MZ세대와의 소통을 늘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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