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겨울 들어 전국 대부분 지역이 가장 낮은 기온을 보인 26일 서울 곳곳의 코로나19 선별검사소에는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서울시청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검사소 앞에는 시민들이 간격을 둔 채 몸을 잔뜩 웅크리고 검사를 기다렸다. 찬바람을 막을 수 있는 비닐천막이 있었지만 줄이 길어 일부는 천막 밖에서 대기해야 했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5419명으로 전날보다 423명 줄었다. 위중증 환자는 1081명으로 엿새 연속 1000명대를 이어갔다. 현장 사진을 모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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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가 찾아온 26일 서울역 광장 코로나19 검사소가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이곳 임시 검사소는 한파에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만 단축 운영한다. /문호남 기자 munonam@
강추위가 찾아온 26일 서울역 광장 코로나19 검사소가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이곳 임시 검사소는 한파에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단축 운영한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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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가 찾아온 26일 서울역 광장 코로나19 검사소가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이곳 임시 검사소는 한파에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단축 운영한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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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가 찾아온 26일 서울역 광장 코로나19 검사소가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이곳 임시 검사소는 한파에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단축 운영한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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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가 찾아온 26일 서울시청 앞 코로나19 검사소가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이곳 임시 검사소는 한파에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단축 운영한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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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가 찾아온 26일 서울시청 앞 코로나19 검사소가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이곳 임시 검사소는 한파에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단축 운영한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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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가 찾아온 26일 서울시청 앞 코로나19 검사소에서 의료진이 난로에 손을 녹이고 있다. 이곳 임시 검사소는 한파에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단축 운영한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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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가 찾아온 26일 서울시청 앞 코로나19 검사소가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이곳 임시 검사소는 한파에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단축 운영한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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