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대통령이 2017년 3월 31일 국정농단 사건으로 구속된 이후 4년 9개월 만에 오는 31일 신년 특별사면으로 석방된다. 정부는 24일 신년을 맞아 박 전 대통령을 비롯한 일반 형사범 등 3094명을 특별사면·감형·복권 조치한다고 밝혔다. 박 전 대통령은 지병 치료를 위해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에 입원 중이다. 당분간 입원 상태를 유지하다가 이곳에서 석방될 예정이다. 서울구치소를 들르지 않고 수감생활 중 사용한 물품 등은 대리인을 통해 따로 가져갈 계획으로 전해졌다. 박 전 대통령이 31일 석방되면 남은 17년 3개월형과 벌금 180억원은 면제 받는다. 삼성서울병원 앞 현장 사진을 모아본다.

AD

박근혜 전 대통령의 특별사면 결정이 발표된 24일 박 전 대통령이 입원 중인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앞에 쾌유를 바라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박근혜 전 대통령의 특별사면 결정이 발표된 24일 박 전 대통령이 입원 중인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앞에 쾌유를 바라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AD
원본보기 아이콘


박근혜 전 대통령의 특별사면 결정이 발표된 24일 박 전 대통령이 입원 중인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앞에 쾌유를 바라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박근혜 전 대통령의 특별사면 결정이 발표된 24일 박 전 대통령이 입원 중인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앞에 쾌유를 바라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원본보기 아이콘


박근혜 전 대통령의 특별사면 결정이 발표된 24일 박 전 대통령이 입원 중인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앞에 쾌유를 바라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박근혜 전 대통령의 특별사면 결정이 발표된 24일 박 전 대통령이 입원 중인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앞에 쾌유를 바라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원본보기 아이콘


박근혜 전 대통령의 특별사면 결정이 발표된 24일 박 전 대통령이 입원 중인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앞에 쾌유를 바라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박근혜 전 대통령의 특별사면 결정이 발표된 24일 박 전 대통령이 입원 중인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앞에 쾌유를 바라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원본보기 아이콘


박근혜 전 대통령의 특별사면 결정이 발표된 24일 박 전 대통령이 입원 중인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앞에 취재진이 대기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박근혜 전 대통령의 특별사면 결정이 발표된 24일 박 전 대통령이 입원 중인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앞에 취재진이 대기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원본보기 아이콘


박근혜 전 대통령의 특별사면 결정이 발표된 24일 박 전 대통령이 입원 중인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앞에 취재진이 대기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박근혜 전 대통령의 특별사면 결정이 발표된 24일 박 전 대통령이 입원 중인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앞에 취재진이 대기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원본보기 아이콘


박근혜 전 대통령의 특별사면 결정이 발표된 24일 박 전 대통령이 입원 중인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앞에 취재진이 대기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박근혜 전 대통령의 특별사면 결정이 발표된 24일 박 전 대통령이 입원 중인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앞에 취재진이 대기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원본보기 아이콘

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