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글씨 등 사용자 중심 서비스로 호평"

'SRT앱', 1일 이용자 17만명 "우리나라 대표 교통앱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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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비대면 서비스를 도입한 ‘SRT앱’이 ‘2021 아시아경제 올해의 히트상품’ 스마트폰앱 부문에 선정됐다. SRT 운영사 SR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비대면 서비스를 강화하며 SRT앱에 열차시간 변경, 타는 곳 안내, 간편결제, 큰글씨 등 다양한 기능을 도입한 결과다.


SRT앱은 2016년 서비스 개시 후 지난해 12월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 개선과 ‘큰글씨 서비스’ 등 신규기능을 도입하며 서비스를 대폭 개선했다. 올해 5월에는 고객정보 보안강화를 위해 지문, 페이스 아이디(Face ID)를 활용한 생체정보 인증 로그인 서비스를 도입했다. 또 6월에는 SRT앱에서 위약금 없이 열차 시간을 변경할 수 있는 ‘열차 시간 변경’ 서비스와 승차 승강장 번호를 확인할 수 있는 ‘타는 곳 안내’ 서비스를 추가 도입해 고객 편의를 대폭 향상시켰다.

이를 통해 670만명에 이르는 SRT 회원이 이용하는 ‘SRT앱’은 1일 평균 이용자 17만명에 달하는 우리나라 대표 교통앱으로 자리잡았다. 지난 11월에는 SRT 개통 5년만에 누적 이용고객 1억명을 달성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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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명 SR 대표는 "‘SRT앱’ 서비스가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국민들이 여행을 준비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면서 "앞으로도 SR만의 특화된 앱 서비스를 도입해 고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예매 플랫폼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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