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키스컴퍼니,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장관 표창
[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맥키스컴퍼니가 ‘2021년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물적 나눔 부문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나눔국민대상은 보건복지부, KBS,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공동 주최로 열린다. 2012년 제정된 이 상은 올해로 10회째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나눔 실천으로 사회적 귀감이 된 개인과 우수 단체를 발굴해 포상한다는 취지다.
맥키스컴퍼니는 ‘계족산황톳길’ 조성·관리, ‘계족산 맨발축제’, ‘대전맨몸마라톤’ 개최, ‘찾아가는 힐링 음악회’, ‘지역사랑 장학캠페인’ 시행 등 나눔 문화 활성화를 통한 지역사회의 경제·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맥키스컴퍼니는 2006년 계족산황톳길 조성 이래 16년간 꾸준한 관리와 무료음악회 진행으로 힐링 공간을 제공, 계족산 맨발축제와 대전맨몸마라톤 개최로 지역 관광자원 육성 등 경제·사회적 가치 제고에 힘썼다.
또 자사 제품 ‘이제우린’의 판매 수익금 일부를 적립해 대전·세종·충남 각 지역의 인재육성을 돕는 ‘지역사랑 장학캠페인’을 시행하는 등 향토기업으로서 지역 나눔 문화 활성화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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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키스컴퍼니 조웅래 회장은 “사람과 사람 사이라는 ‘상생’의 기업 이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공유가치창출(CSV)을 위해 노력한 것이 표창을 받게 된 계기가 됐다”며 “맥키스컴퍼니는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과 상생활동으로 지역사회 가치실현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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