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6억원 규모로 지하 3층~지상 38층 7개동, 총 1026세대
지난해 달성한 사상 최대 실적 재경신 및 5조원 클럽 눈 앞

고잔연립3구역 힐스테이트 라치엘로 조감도.

고잔연립3구역 힐스테이트 라치엘로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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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현대건설 close 증권정보 000720 KOSPI 현재가 155,000 전일대비 14,300 등락률 -8.45% 거래량 1,149,196 전일가 169,3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감사 착수…서울시 "현대건설이 자진 보고" 같은 기회를 더 크게 살리는 방법? 스탁론 투자자들은 답을 알고 있다 래미안·디에이치 떼고 '압구정' 단다…부촌 1번지 이름값 전쟁[부동산AtoZ] 은 안산 고잔연립3구역 재건축 사업의 시공권을 확보하며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고 4조5199억원을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안산 고잔연립3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21일 임시총회를 열고 시공사 선정을 위한 조합원 투표를 진행한 결과, 총 765표 중 502표의 득표(득표율 65.6%)로 현대건설 현대건설 close 증권정보 000720 KOSPI 현재가 155,000 전일대비 14,300 등락률 -8.45% 거래량 1,149,196 전일가 169,3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감사 착수…서울시 "현대건설이 자진 보고" 같은 기회를 더 크게 살리는 방법? 스탁론 투자자들은 답을 알고 있다 래미안·디에이치 떼고 '압구정' 단다…부촌 1번지 이름값 전쟁[부동산AtoZ] 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

안산 고잔연립3구역 재건축사업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인현중앙길 229(고잔동 665-1번지) 일대 4만7417.7㎡ 구역을 대상으로 건폐율 13.93%, 용적률 249.99%를 적용해 지하 3층, 지상 38층의 아파트 7개동, 총 1,026세대 규모의 공동주택 및 부대 복리시설을 신축하는 사업이다.


고잔연립3구역은 지하철 4호선과 수인분당선 환승역인 고잔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안산시청과 예술의전당, 와스타디움,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등 주요 생활편의시설이 인근에 소재해 있다. 또 화랑유원지, 원고잔공원, 화랑오토캠핑장 등이 인접해 있고 단원중, 단원고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현대건설 현대건설 close 증권정보 000720 KOSPI 현재가 155,000 전일대비 14,300 등락률 -8.45% 거래량 1,149,196 전일가 169,3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감사 착수…서울시 "현대건설이 자진 보고" 같은 기회를 더 크게 살리는 방법? 스탁론 투자자들은 답을 알고 있다 래미안·디에이치 떼고 '압구정' 단다…부촌 1번지 이름값 전쟁[부동산AtoZ] 은 고잔연립3구역에 1등 아파트 브랜드 힐스테이트를 적용하고 불어의 정관사 ‘La’에 ‘하늘’을 뜻하는 이태리어 ‘Cielo’를 붙인 ‘힐스테이트 라치엘로(HILLSTATE LACIELO)’를 단지명으로 제안했다. 특히 100m 길이의 고품격 스카이 커뮤니티를 조성하고, 60m 길이의 대형 문주를 계획해 압도적인 스케일로 단지의 위상을 높일 예정이다.


13개의 주동을 배치한 조합안에서 주동수를 7개로 줄이고 동 간격을 최대로 넓혀 단지 중심에 축구장 2개 규모의 9500평 대형 중앙광장을 조성하고, 소형 평형 위주였던 조합안 대비 중대형 평형 세대 비율을 2배로 증가시켜 단지 가치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또 전세대 100% 화랑유원지 및 원고잔공원 조망권을 확보하고 100% 맞통풍, 100% 4베이+α를 실현한 단위세대 평면특화를 통해 세대당 11.4평의 넓은 서비스 면적을 제공하는 등 쾌적한 실내 환경을 조성해 주거 만족도를 극대화한 명품 단지를 제안했다


한편, 윤영준 현대건설 현대건설 close 증권정보 000720 KOSPI 현재가 155,000 전일대비 14,300 등락률 -8.45% 거래량 1,149,196 전일가 169,3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감사 착수…서울시 "현대건설이 자진 보고" 같은 기회를 더 크게 살리는 방법? 스탁론 투자자들은 답을 알고 있다 래미안·디에이치 떼고 '압구정' 단다…부촌 1번지 이름값 전쟁[부동산AtoZ] 사장은 수주전 당시 직접 현장을 방문해 직원들을 독려하며, 투명하고 정직한 클린수주를 강조하는 한편, 끝까지 조합원들에게 진정성 있는 모습을 보여달라고 당부했다. 윤 사장이 경쟁 입찰이 진행 중인 수주전 현장을 찾은 것은 지난 3월 대표이사로 선임된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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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현대건설 close 증권정보 000720 KOSPI 현재가 155,000 전일대비 14,300 등락률 -8.45% 거래량 1,149,196 전일가 169,3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감사 착수…서울시 "현대건설이 자진 보고" 같은 기회를 더 크게 살리는 방법? 스탁론 투자자들은 답을 알고 있다 래미안·디에이치 떼고 '압구정' 단다…부촌 1번지 이름값 전쟁[부동산AtoZ] 관계자는 "올해 남은 사업지에서도 마지막까지 진정성 있는 자세로 임해 사상 최대 실적 경신과 5조원 클럽 가입, 업계 최초 3년 연속 1위라는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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