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사랑의열매 소식] 해양에너지 '나눔명문기업' 가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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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해양에너지가 적극적인 나눔을 실천한 공로로 ‘나눔명문기업’ 3호에 이름을 올렸다고 21일 밝혔다.


가입식은 해양에너지에서 해양에너지 김형순 사장과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상원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나눔명문기업이란 사랑의열매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을 발굴하고 이를 알릴 수 있도록 만든 기업 대상 기부프로그램이다.


1억원 이상 기부했거나, 3년 이내 1억원 이상 기부를 약정한 기업이 대상이다.

해양에너지의 누적 기부금액은 현물기부를 포함해 6억2900만원에 달한다.


지역과 함께하며 다양한 사회공헌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는 해양에너지는 최근 사회복지시설을 위한 가스기기 지원사업과 돌봄이웃을 위한 김장김치 지원을 펼치며 적극적으로 지역사회 복지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김형순 해양에너지 사장은 “오늘 나눔명문기업으로 등재돼 기쁘고 영광이다”며 “해양에너지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나눔명문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 선영래 상무프랜차이즈 대표, 광주 아너소사이어트 127호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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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상원)는 선영래 ㈜상무프랜차이즈 대표를 127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맞았다고 21일 밝혔다.


선 대표는 1억원을 약정하면서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인증패를 받고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게 됐다.


이날 선 대표의 회원가입을 축하하기 위해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상원 회장, 광주 아너소사이어티 구제길 회장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선 대표는 “오래 전부터 생각해온 나눔을 오늘 여러분과 함께 하게 돼 기쁘다”면서 “추운 겨울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온정이 전달될 수 있도록 사랑의열매가 힘써 달라”고 밝혔다.


한편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고액 개인기부자 모임이다.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기부문화의 성숙을 이끌어 사회공동체의 발전을 도모하는 1억 원 이상을 일시 또는 5년 내 완납을 약정하면 회원 자격 조건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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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에는 지난 2010년 1호 회원 가입을 시작으로 오늘 가입한 선영래 대표룰 포함해 총 127명의 회원이 광주지역의 나눔문화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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