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무착륙 학습비행'에 참가한 학생이 기내서비스 체험을 하고 있다.

에어부산 '무착륙 학습비행'에 참가한 학생이 기내서비스 체험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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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수습기자] 에어부산이 지난 5월 선보인 ‘무착륙 학습 비행’이 2021년 참가 학생 4000명을 돌파했다.


무착륙 학습 비행은 코로나19로 수학여행과 체험학습이 중단된 학생에게 항공산업의 진로 체험으로 교육과 여행을 제공하고자 에어부산이 올해 5월 출시한 비행 상품이다.

무착륙 학습 비행은 ▲에어부산 훈련시설 견학과 체험 ▲항공사 직무 소개 ▲한반도 국토 순례 비행 등으로 구성돼 있다.


무착륙 학습 비행 프로그램은 총 37개 학교, 4000여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지난 13일 운항을 끝으로 2021년 일정을 종료했다.

에어부산은 2022년에도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무착륙 학습 비행 운항 지속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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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관계자는 “무착륙 학습 비행 프로그램으로 4000여명의 지역 학생에게 미래 항공인에 대한 꿈을 심어줘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수습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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