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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배우 박소담이 갑상선 유두암 수술을 마쳤다.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13일 "박소담이 최근 정기 건강검진 과정에서 갑상선 유두암 진단을 받고,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수술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박소담은 다음달 1월 개봉 예정인 영화 '특송' 홍보 일정에 불참한다.


소속사는 "오랫동안 기다린 영화 ‘특송’ 개봉을 앞둔 만큼 그동안 기다려주고 응원해주신 팬 분들과 함께 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 박소담이 매우 아쉬워하고 있다"며 "홍보 활동에 임하지는 못하지만, ‘특송’을 응원한다"고 했다.

이어 "박소담을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과 어려운 상황을 함께 극복해주고 계신 ‘특송’의 배우 분들과 제작진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향후 건강한 모습으로 여러분께 인사드릴 수 있도록 회복에 집중할 예정이며,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또한 배우가 건강을 회복하는데 있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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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소담이 주연을 맡은 영화 '특송'은 2022년 1월 12일 개봉한다. 영화는 성공률 100%의 특송 전문 드라이버 은하가 예기치 못한 배송사고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추격전을 그린 범죄 오락 액션물이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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