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트는25일 의생명공학과 이종현 스튜디오 현판식을 개최하고 단체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과학기술원 제공

지스트는25일 의생명공학과 이종현 스튜디오 현판식을 개최하고 단체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과학기술원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지스트(광주과학기술원·총장 김기선)는 25일 기계공학부 이종현 교수가 기부한 발전기금을 활용하여 '의생명공학과 이종현 스튜디오'를 구축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판식은 김기선 총장 등 주요 보직자와 이종현 기계공학부 교수, 의생명공학과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다산빌딩에서 진행됐다.

의생명공학과는 최근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수업과 행사가 온라인으로 활성화됨에 따라 국제적 수준의 온라인 스튜디오를 구축하고, 기부자 예우 및 기부문화 확산을 위하여 '의생명공학과 이종현 스튜디오'로 명명했다.


이종현 교수는 "의생명공학과가 수준 높은 교육과 연구 수행을 통해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융합형 리더를 양성하는데 온라인 스튜디오가 잘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AD

김기선 총장은 "후학 양성을 위한 이종현 교수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지스트는 미래를 선도하는 연구개발과 융합과학인재를 양성함으로써 과학기술 발전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