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수산물 7개, 전통가공식품 12개, 공산품 2개 등 총 22개

전북도, 2022년 도지사인증상품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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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한호 기자] 전북도는 도내 생산제품 중 품질이 우수하고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21개 상품을 ‘2022년 전라북도지사인증 상품’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글로벌 시대에 걸맞은 브랜드 이미지와 경쟁력을 갖춘 2022년 전라북도지사인증상품은 분야별로는 농축수산물 7개, 전통 가공식품 12개, 공산품 2개 등이다.

지역별로는 전주시 3개, 군산시 4개, 익산시 3개, 정읍시 2개, 남원시 2개, 무주군 1개, 임실군 1개, 순창군 1개, 고창군 4개 상품이 선정됐다.


선정된 21개 상품은 2022년 1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3년간 인증이 부여된다.

전북도는 상품경쟁력 및 시장반응, 기업경영인의 기업관 및 의지, 시설 및 위생환경, 적정 원재료 사용 여부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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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호남취재본부 김한호 기자 stonepe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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