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트가 '상상나래-미래속으로' 경진대회를 온라인 유튜브 중계를 통해 진행하고 있다. 사진=지스트 제공

지스트가 '상상나래-미래속으로' 경진대회를 온라인 유튜브 중계를 통해 진행하고 있다. 사진=지스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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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지스트(광주과학기술원, 총장 김기선)는 지난 6일 광주·전남 지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상상나래-미래속으로' 지스트 스토리 사이언스 경진대회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과학으로 바뀌는 미래세상'이라는 주제로 자유롭게 상상하고 스토리텔링 해 과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여 미래 과학기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40여 명의 학생들이 예선을 걸쳐 9명이 본선에 참여했으며 학생들의 미래에 대한 창의성과 참신한 아이디어를 엿볼 수 있었다.


초등부 대상은 ▲'건강하고 깨끗한 환경이 가능한 초연결 세상'이라는 주제로 발표한 정암초등학교 5학년 주한울 학생이 수상했고 중등부 대상은 ▲‘3D프린터와 AI를 이용한 인공지능 동물원’으로 발표한 광주 숭일중학교 2학년 이윤서 학생과 ▲‘룸’이라는 주제로 발표한 용정중학교 1학년 류시완 학생이 공동수상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지스트 총장상과 함께 부상으로 맥북에어가 전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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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선 지스트 총장은 "본 대회에 참가해 준 모든 학생들이 상상하는 미래의 모습이 상상으로 끝나지 않고 실현될 수 있도록 지스트도 함께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스트는 지역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의 미래 과학기술 인재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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