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지속가능한발전협의회,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전개
저탄소 생활 실천으로! 지구도 지키고 제로페이도 받자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진주시 지속가능한발전협의회는 시민들의 탄소중립 이해도를 높이고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저탄소 생활 실천, 우리 함께 실천해요’ 캠페인을 펼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해 범국민적 공감대를 마련하고 기후 위기 극복과 탄소중립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 참여는 진주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텀블러·장바구니 사용 및 분리수거 등 일상에서 할 수 있는 저탄소 생활 실천 인증사진을 온라인 입력폼을 이용해 제출하면 된다.
또한 지속협은 이번 캠페인을 시민들에게 더욱더 알리기 위해 오는 6일 오후 가좌공원에서 시민들과 직접 만나 캠페인의 취지와 실천 방안을 제시하고 참여 방법을 안내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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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관계자는 “탄소중립 실현과 기후 위기 극복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충분히 실천할 수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기후 위기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도를 높이고 저탄소 생활 실천 방법을 직접 실행해 보면서 탄소중립 실현의 중요성 알게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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