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당 중심, 가을 맞이 '건강한 중식 프로모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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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는 서울 종로에서 운영하는 고급 중식당 '중심'이 오는 11월25~26일 새해 희망을 담은 '원화소복(遠禍召福) 갈라 디너'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원화소복'은 '화를 물리치고 복을 불러들인다'는 의미로, 계속된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어려움을 떨치고 새로운 희망과 복이 깃들길 기원하는 의미를 담았다.

바다의 산삼으로 불리는 남해 자연산 전복과 해삼, 봉화산 자연송이, 세계 3대 진미 송로버섯 등 고급 보양 식재료를 활용한 특급 호텔 수준의 9가지 코스 요리를 선보인다.


제철을 맞은 통영산 굴튀김과 해파리발, 돼지 껍질, 광둥식 바비큐로 구성한 '전채'를 시작으로, ASC 인증을 받은 남해 자연산 전복 위에 5일간 불리고 삶은 해삼과 햇수삼, 금 등을 곁들인 '해삼 금복', 봉화 자연송이에 태안산 감태 소스를 입힌 '감태 자연송이' 등이 차례로 제공된다. 찌고 튀겨 식감이 좋은 바닷가재에 특제 칠리소스를 입힌 '칠리 바닷가재', 특제 마라 양념에 숙성시킨 '마라 양갈비', 싱싱한 통영 굴을 담은 '굴짬뽕' 및 중국에서 장수를 의미하는 복숭아 모양의 디저트 등 총 9가지 코스를 맛볼 수 있다.

식사와 곁들일 와인으로 행운을 주는 샴페인으로 알려진 '드라피에 까르뜨 도르 브륏'과 '더 넥스트 빅 띵 샤도네이', '클로벨라', '낙낙 쉬라즈', '브레드앤버터, 카베르네 소비뇽'이 제공된다. 갈라 디너는 오후 5시30분부터 9시까지 하루에 40명 한정으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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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간에 보다 가벼운 점심 모임을 선호하는 고객을 위해 5가지 코스 메뉴로 구성한 '원화소복 런치 코스'도 선보인다. '전채 3종'과 '감태 자연송이', '칠리 대하', '마라 양갈비', '굴짬뽕' 등이 제공되며 하루 20명의 별실 예약 고객에 한해 이용할 수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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