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엔 메이트 EQM 542. [사진제공=경동나비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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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연휴 직후 불어오기 시작한 쌀쌀한 바람에 쉽게 잠 못 드는 이들을 위해 경동나비엔이 숙면가전 온수매트 '나비엔 메이트'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기회를 마련했다.


경동나비엔은 오는 4일 오후 7시 40분 현대홈쇼핑에서 합리적인 금액으로 나비엔메이트 신제품을 판매, 한발 앞서 월동 준비 중인 소비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나비엔 메이트 EQM542 신제품은 10월 현대홈쇼핑을 시작으로 CJ오쇼핑, 롯데홈쇼핑, 홈앤쇼핑 등 다양한 채널에서 약 3개월 간 판매될 예정이다.

올해 출시한 신제품 EQM542 모델은 스마트 온도제어 기술로 최적의 숙면온도를 제공, 개인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숙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경동나비엔의 노력을 담았다. '빠른난방' 기능으로 기존 모델 대비 최대 45% 빠르게 따뜻한 온기를 전달할 수 있으며, 미리 데워 놓을 필요 없이 바로 포근한 온도를 느낄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여기에 1㎜의 초슬림 매트는 온수의 따뜻함을 몸에 그대로 전달하는 동시에 매트리스 느낌까지 그대로 살렸다. 기존 모델의 디자인을 이어받으면서 모던한 느낌을 더한 새로운 제품 디자인 역시 눈길을 끄는 요소다.


EQM542 모델에는 '더 케어(The Care)' 시리즈의 대표 기능인 '셀프이온케어'도 그대로 탑재됐다. 셀프이온케어는 전기분해 살균수가 매트 내부에 흐르는 물을 주기적으로 깨끗하게 관리해주는 기능으로, 안전이 최우선의 가치가 된 요즘 더욱 각광받고 있다. 특히 경동나비엔은 국제공인시험기관인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으로부터 99.9% 살균 성능을 인정받아 업계 최초로 살균인증마크를 획득하며 품질 경쟁력을 드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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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환 경동나비엔 마케팅 본부장은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충분한 숙면을 통해 면역력은 물론 건강까지 챙겨야 한다"면서 "앞으로도 경동나비엔은 숙면가전 시장을 확대하고 더욱 많은 이들에게 숙면의 가치를 전파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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