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소방서, 태풍 '오마이스' 북상 선제적 대응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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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 광산소방서(서장 송성훈)는 제12호 태풍 ‘오마이스’가 북상함에 따라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긴급구조 대비 태세를 강화해 ▲장록교·세월교 등 피해 우려 지역 점검 및 예찰활동 ▲수방장비 100% 가동상태 유지 ▲현장 활동 대원의 개인안전장비 점검 등을 진행했다.

광산소방서는 인명·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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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훈 서장은 “철저한 대비와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태풍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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