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 로비 확장 등 전시 환경 개선

국립전주박물관 상설전시관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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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전주박물관은 전시 환경 개선을 위해 11월 17일까지 상설전시관을 휴관한다고 11일 전했다. 1층 로비를 확장하고 2층에 전라북도의 자연과 문화를 보여주는 실감 콘텐츠 공간을 조성한다. 정문 위치를 바꾸고 정원도 재정비한다. 특별전 '용담, 새로이 기억하다' 준비가 한창인 기획전시실과 석전기념실, 어린이박물관은 평소처럼 관람할 수 있다. 교육 프로그램과 문화행사도 정상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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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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