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수능 수험생은 4주 접종 유지, 교육·보육 종사자는 5주로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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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춘희 기자]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오는 16일 이후 mRNA 백신 2차 접종이 예정된 국민들의 접종간격을 4주에서 6주로 변경해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최근 모더나 백신 공급 상황의 불확실성을 고려해 한시적으로 적용되는 조치다.


다만 고3 학생 및 고교 교직원, 기타 대입수험생은 기존의 4주 접종간격을 유지해 수능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한다. 입영 예정 장병 역시 입대일자 등을 고려해 기존 간격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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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유치원, 초·중등 교직원 등 교육·보육 종사자는 2학기 개학 일정을 감안해 5주 간격으로 일정을 조정한다.


이춘희 기자 spr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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