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확진자 29명 발생 … 창원 마트·유흥주점 산발적 확산(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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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5일 오후 1시 30분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9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창원 10명, 거제 6명, 김해 5명, 통영 4명, 사천·밀양·함안·남해 각 1명이다.

창원 확진자 중 5명은 도내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7584, 7585, 7599, 7601, 7608번으로 분류됐다.


3명은 증상 발현으로 검사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7583, 7586, 7609번으로 분류됐다.

2명은 창원 마트에서 확진된 근무자의 가족이며 양성 판정을 받고 7597, 7598번으로 분류됐다.


거제 확진자 중 5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양성 판정을 받고 7595, 7603, 7604, 7606, 7607번으로 분류됐다.


1명은 수도권 확진자의 가족으로 양성 판정을 받고 7605번으로 분류됐다.


김해 확진자 중 3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양성 판정을 받고 7587~7590, 7611번으로 분류됐다.


1명은 창원 유흥 주점 관련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7590번으로 분류됐다.


1명은 증상 발현으로 검사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7587번으로 분류됐다.


통영 확진자 4명은 도내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7591~7594번으로 분류됐다.


사천·밀양·함안 확진자 각 1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양성 판정을 받고 7600, 7602, 7596번으로 분류됐다.


남해 확진자 1명은 수도권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7610번으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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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7608명(입원 991명, 퇴원 6597명, 사망 20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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