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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남북, 예정대로 마감통화…'내일 다시 보자' 말해"

최종수정 2021.07.27 17:26 기사입력 2021.07.27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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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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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통일부는 남북 양측이 27일 오후 5시께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통한 마감통화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남북이 통신연락선을 복구하면서 양측은 매일 오전 9시, 오후 5시에 서로 정기통화를 하기로 합의했다.

통일부는 "남북 양측은 오늘 오후 5시 2분경, 예정대로 마감통화를 진행했다"며 "우리측 연락대표는 '오늘 하루 수고하셨습니다. 내일 오전에 다시 봅시다'라고 했다"고 밝혔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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