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그룹, 빨간펜 홈페이지 개편…‘체험 콘텐츠 강화’
외국어·전집·학습지 등 총 70여 종 프로그램 정보 제공
[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교원그룹의 브랜드 '빨간펜'이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홈페이지를 개편한다.
23일 빨간펜은 통합브랜드 출범을 맞아 선언한 홈페이지를 새롭게 단장하고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새 홈페이지는 직관적이고 편리한 UI(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적용했다. 방문자들이 많이 찾는 메뉴들을 쉽게 찾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 스토리, 상품 설명, 체험 및 상담 등 원하는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메뉴 구성을 단순화했다.
콘텐츠도 대폭 강화했다. 고객들이 빨간펜 에듀테크 상품을 온라인 상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외국어, 전집, 학습지 등 총 70여 종의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제품별 서비스 및 특장점, 학습효과 등에 대한 정보를 다양하게 제공한다.
특히 에듀테크 프로그램의 직관적 이해를 돕기 위해 '맛보기 영상'과 '미리보기' 등 체험형 콘텐츠를 삽입했다고 빨간펜 측은 설명했다.
아울러 홈페이지 하단에 무료체험과 상담신청 메뉴 고정 등 상담 기능을 향상시켜 비대면 소통을 통한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한다.
빨간펜은 홈페이지 개편을 기념해 이달 말까지 온라인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빨간펜과 함께 한 추억 등을 이벤트 페이지 내 댓글을 남기면 된다. 추첨을 통해 재미있는 사연 및 감사 댓글을 남긴 125명을 선정,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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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 관계자는 "상품 접근 단계를 직관적으로 단축하고 학부모들에게 자녀에게 꼭 필요한 학습 프로그램에 대한 알찬 정보를 제공하고자 이번 개편을 단행했다"며 "새로운 홈페이지에서는 빨간펜 에듀테크 상품에 대한 모든 정보를 비롯해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로 고객들과 소통을 한층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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