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말 문화체육관광부에 서명부 전달

허성무 창원시장이 지난 13일 시청에서 국립현대미술관 유치에 대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허성무 창원시장이 지난 13일 시청에서 국립현대미술관 유치에 대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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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 창원시는 국립현대미술관 유치 서명에 시민 20만명 이상이 참여했다고 22일 밝혔다.


창원시는 지난 4월 14일부터 국립현대미술관 유치를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을 시작했다.

서명운동 석 달여 만에 20만명을 넘었다. 103만명 창원시민 5명 중 1명이 참여한 셈이다.


관내 공공기관, 학교, 기업체는 물론 농협중앙회와 BNK경남은행도 서명에 동참했다.

시는 이달 말까지 시민 서명을 받아 문화체육관광부에 국립현대미술관 분관 유치 청원서를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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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마산만을 매립해 만든 인공섬 '마산 해양 신도시'에 국립현대미술관 창원관 유치하겠다는 계획이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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