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맘스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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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맘스터치는 중복 당일인 21일 오후 6시부터 배달의민족 라이브 커머스인 ‘배민쇼핑라이브’를 통해 20% 할인 상품권 판매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행사는 치킨 수요가 높은 중복과 여름 방학 시즌을 맞아 맘스터치 소비자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치킨 신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날 배민쇼핑라이브를 통해 판매되는 맘스터치 상품권은 1만5000원권으로, 20% 할인된 가격인 1만2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배민페이 결제 시 2000원 배민 쿠폰까지 제공해 최대 5000원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1인당 구매 제한 수량은 5개로 배민 앱 포장이나 배달 주문을 통해 사용 가능하다.


맘스터치는 다음 달 1일까지 후라이드치킨 한 마리와 콜라 500ml(소비자가 1만6500원), 블랙쏘이치킨 한 마리와 콜라 500ml(소비자가 1만8500원)를 각각 1만3900원과 1만5900원에, 후라이드 싸이순살(소비자가 9900원, 맛 변경 시 2000원 추가)은 8900원에 판매하는 ‘썸머 치킨 페스티벌’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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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배민쇼핑라이브를 통해 상품권 구매 인증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맘스터치 모델 송중기 광고 촬영 의상(1명) ▲송중기 포토카드 5종 세트(10명) ▲송중기 미니 아크릴 등신대(20명) ▲싸이버거 세트 모바일 상품권(20명) 등 푸짐한 경품도 제공할 계획이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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