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우 문화체육관광부 1차관과 김철호 국립극장 극장장, 김영운 국립국악원장, 김종규 문화유산국민신탁 이사장 등이 2일 서울 중구 국립정동극장에서 새로운 기관명을 담은 현판식을 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관인 국립정동극장은 지난 3월 문체부로부터 정동극장 명칭을 국립정동극장으로 변경하는 내용의 정관 변경을 승인받은 바 있다. 이를 공식적으로 기념, 선포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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